{{CH5. 인스타 운영으로 셀프 브랜딩하기}} ——“#1. 비즈니스 계정의 장점”
인스타로 셀프 브랜딩을 하면 굿즈를 판매하거나, 내 계정을 알리거나, 여러가지 방법이 있을텐데 우선 추천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비즈니스 계정 많이들 전환을 안하는 분들도 있고 개인 계정이 조금 더 좋아서 개인 계정으로 남아있는 경우도 있는데 비즈니스 계정으로 꼭 전환하라고 추천한다. 실제로 인스타그램에서 비즈니스 계정에 대해서 설명해 놓았을 때 그런 문구가 있다.
‘더 많은 분들에게 도달해 보세요’ 이런 문구가 있다. 실제로 인스타그램이 그렇게 밝혔다는 거는 비즈니스 계정을 조금 더 노출해주겠다는 의미가 있다. 그래서 비즈니스 계정을 꼭 해야한다. 비즈니스 계정의 장점이라면 여러개 있지만 여기에는 작성되어있지않지만 상품을 태그할수도있고 인스타그램에 숍 같은게 생겨서 제품을 업로드하고 태그를 걸수도있다.
제일 좋은 기능 3개는 인사이트 기능을 이용 가능하다는 것, 스토리 내 링크 공유 가능하다는 것, 유료 홍보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비즈니스 계정 전환>
비즈니스 계정 전환하는 방법은 설정>계정>프로페셔널 계정으로 전환 누른다.
비즈니스 계정으로 전환이 되면 다양한 정보들을 추가로 볼수있다. 개인 계정에서는 볼수없었던 정보들을 볼수있다.
<인사이트 보기>
프로필에 인사이트라는 버튼이 있다. 게시물에 보면 인사이트 보기라는 버튼이 있다. 클릭하면 통계를 쫙 나열해준다. 내 계정에 대해서 통계를 되게 상세하게 해준다. 모든 페이지는 가져오지 못했지만 연령대가 어떤 연령대가 있고, 성별은 어떤 성별이 많고, 활동이 많은 시간,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쌤 팔로워들은 활동 시간이 거의 이런식으로 되어있다. 예를들어 9시쯤에 업로드를 하면 쭉 반응이 뜨거운거다. 이렇게 진행하면 된다. 그리고 도달도 노출이 저번주 대비 16%가 늘었고 쌤같은 경우는 프로필 방문이 12%가 줄었다. 이런거는 좀 위기다. 왜그런지 한번 분석을 해봐야한다. 그리고 웹사이트를 누른건 40%가 늘었다. 왜인지 이번주에 올렸던 게시물들을 보면서 “왜 웹사이트를 많이 눌렀지” “왜 프로필 방문이 줄었지?” 이런것들을 짐작해보면서 나의 콘텐츠의 방향을 잡아갈수있기때문에 이런 인사이트 보는 거는 정말 정말 중요한 거라서 꼭 비즈니스 계정으로 전환 하라고 추천한다.
<스토리에 링크 달기>
많이 봤을 거다. 스와이프 업하면 링크로 넘어가는 것, 이게 개인 계정에서는 불가능하다. 그런데 링크 거는게 굉장히 유용하게 쓰일수있다. 예를 들어서 강의를 찍어도 이렇게 패스트캠퍼스랑 강의를 준비했다고 스토리에 올렸을때 링크로 안넘어가면 사실 아무 소용이 없지만 간단하게 링크를 보낼수있고
굿즈나 아니면 나의 링크 트리 같은 걸로도 연결할수있다. 홈페이지나 뉴스 같은 것도 링크할수있고 정보같은거를 제공할수도 있고 팔로워 분들에게 그런 다양한 기능, 활용도가 굉장히 높기때문에 활용해주면 된다.
링크 아이콘을 클릭하고 들어가면 화면이 뜬다. 웹링크를 추가하면 완료가 된다. 그러면 스와이프 업을 해서 링크로 넘어갈수있는 스토리가 완성이 된다. 사실 게시글로 홍보를 올리면 피로도가 너무 쌓여서 팔로워분들이 언팔로우가 많이 늘어난다. 홍보는 주로 스토리를 주로 이용하고 게시글은 큰 건으로 1-2건, 이렇게 업로드를 하는 게 가장 반응이 괜찮았다.
<게시물 유료 홍보하기>
홈 탭에서 넘기다 보면 스폰서라고 적혀있는 “온라인 완주반, 지금 패스트캠퍼스예요” - 패스트캠퍼스 홍보가 이렇게 뜬다. 이런거를 직접 제작할수가 있어서 ‘홍보하기’ 눌러서 위치나 관심사 같은것, 고양이로 태그한다. 만약에 예를 들어서 츄르 같은 제품을 개발했다고 치면 츄르만 사용하는 관심사를 태그를 해서 광고를 뿌릴 수있기때문에 정확도가 굉장히 높아서 콜라보툰을 제작을 해도 ‘이거를 광고를 돌려주세요’ 이런것까지 커버가 가능하기 때문에 게시물 유료 홍보하기 기능도 굉장히 알차게 쓸수있다. 하지만 단점이 있다. 반감이 좀 있다. 특히 10대들 같은 경우는 실제로 통계가 나왔는데 10대들은 광고가 붙어도 ‘그래, 이 작가가 이 정도 돈을 버는 게 맞다” 유튜브처럼 그런 개념이 탑재 되어있는데 20-30대들은 광고가 나오면 무조건 반감이 있기때문에 오히려 언팔이 늘수가 있다는 점 하지만 마케팅에 있어서는 굉장히 좋은 도구라는 것 참고하자.